자식이 숨도 못 쉴 정도로 배가 아파서 식은땀 줄줄 흐르고 바닥 구르면서 구급차 불러달라고 했는데 지금 시간에 쪽팔리게 어떻게 구급차를 부르냐고 계속 쓸모도 없는 약 먹으라고 하고 따뜻한 거 대고 있으라고 말만 하는 거 보고 정떨어졌었어 지금은 같이 안 살지만 어떻게 자식이 아픈데 쪽팔린 게 먼저인지 아직도 의문이야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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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이 숨도 못 쉴 정도로 배가 아파서 식은땀 줄줄 흐르고 바닥 구르면서 구급차 불러달라고 했는데 지금 시간에 쪽팔리게 어떻게 구급차를 부르냐고 계속 쓸모도 없는 약 먹으라고 하고 따뜻한 거 대고 있으라고 말만 하는 거 보고 정떨어졌었어 지금은 같이 안 살지만 어떻게 자식이 아픈데 쪽팔린 게 먼저인지 아직도 의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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