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내가 원하던 여리여리 느낌은 아직도 안나고 하체도 좀 튼실함. 근데 그냥 내 타고난 게 여리여리할 수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먹고싶은 거 너무 많기도 해서... 걍 만족하고 유지하기만 할까...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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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내가 원하던 여리여리 느낌은 아직도 안나고 하체도 좀 튼실함. 근데 그냥 내 타고난 게 여리여리할 수 없는 건가 싶기도 하고 먹고싶은 거 너무 많기도 해서... 걍 만족하고 유지하기만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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