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물어보니까 할머니께서 나 냉이 좋아한다구 근처에 냉이 캐셔가지구 주신 거래서 눈물... 지지난주에 할머니댁 잠시 들렸을 때 엄마랑 같이 근처 나물 뜯으러 가서 냉이 좋아한다고 하니까 ㅠㅠ 냉이 어캐 다 뜯어서 주셨어 진짜 눈물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
엄마한테 물어보니까 할머니께서 나 냉이 좋아한다구 근처에 냉이 캐셔가지구 주신 거래서 눈물... 지지난주에 할머니댁 잠시 들렸을 때 엄마랑 같이 근처 나물 뜯으러 가서 냉이 좋아한다고 하니까 ㅠㅠ 냉이 어캐 다 뜯어서 주셨어 진짜 눈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