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랑 졸업한 중학교가 같아 (엄마는 50대 나는 20대) 엄마가 식당을 하는데 엄마 중학교 선배분들이 오신거야(다들 남자) 근데 어떤 남자 한분이 나보고 갑자기 뜬금없이 나보고 "내가 너한테 오빠야" 라고 하는거야 그래서 내가 네? 이러는데 엄마가 아이 농담하는거라고 애들은 농담인거 못알아 듣는다고 넘어갔어 그래서 내가 그후에 집에서 엄마한테 그거 너무 기분나빴다니까 그냥 농담인데 뭘 기분이 나쁘냐고 오히려 내가 엄청 예민한 사람으로 됐어 이게 내가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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