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일 못하고 그러는게 아니고 회사일은 잘해 생활력이 부족하고 순진해서 사적인일들 사회선배들이 많이 도와주거든 이사한다고 설치니까 회사 언니가 나 사기당할것같다고 진짜 걱정돼서 혼자 못보내겠다고 같이 다녀준다는데 너희 주위에도 이렇게 챙김받는 사람들 많아? 걱정돼서 못 내버려두겠는 사람들 많아?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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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일 못하고 그러는게 아니고 회사일은 잘해 생활력이 부족하고 순진해서 사적인일들 사회선배들이 많이 도와주거든 이사한다고 설치니까 회사 언니가 나 사기당할것같다고 진짜 걱정돼서 혼자 못보내겠다고 같이 다녀준다는데 너희 주위에도 이렇게 챙김받는 사람들 많아? 걱정돼서 못 내버려두겠는 사람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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