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77kg 였다가 45kg 까지 빼서 체중 강박이 심해.. 개강하고 친구하고 논다고 45kg에서 47kg 됐는데 엄마가 오늘 너 요즘 살 좀 쪘지? 상체는 괜찮은데 배 나오고 다리 좀 두꺼워 졌네? 이렇게 말해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그런 말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하지 말라했더니 가족들한테 나만 쓰레기 취급 받고.. 내가 대체 뭘 잘못한거지 이제 욕먹는 것도 너무 지겹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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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77kg 였다가 45kg 까지 빼서 체중 강박이 심해.. 개강하고 친구하고 논다고 45kg에서 47kg 됐는데 엄마가 오늘 너 요즘 살 좀 쪘지? 상체는 괜찮은데 배 나오고 다리 좀 두꺼워 졌네? 이렇게 말해서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그런 말 스트레스 받는다고 말하지 말라했더니 가족들한테 나만 쓰레기 취급 받고.. 내가 대체 뭘 잘못한거지 이제 욕먹는 것도 너무 지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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