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진짜 아무도 나 신경 안쓰는데 걍 혼밥이 너무 힘듦… 먼가 쓸쓸하고 외로워서 그런가.. ㅜㅜ 진짜 나도 당당하게 하고싶다.. 근데 유독 우리지역에는 혼자 오는 사람들이 없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