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극단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고 나를 엄청 좋아하고 의지해서 거의 맨날 친구 자취방에 놀러가서 같이 공부하고 그런다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재료사서 밥 해주고 그러는데 딱히 관리비같은 걸 내지는 않고,, 같이 먹는 밥값이랑 식재료비랑 휴지? 같은 거를 내가 사! 친구는 내가 안 가면 왜 안 오냐고 연락오고 그러는데 다른 자취하는 친구가 이거 알고 민폐라고 해서 살짝 심란해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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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극단적으로 외로움을 많이 타고 나를 엄청 좋아하고 의지해서 거의 맨날 친구 자취방에 놀러가서 같이 공부하고 그런다 내가 요리를 좋아해서 재료사서 밥 해주고 그러는데 딱히 관리비같은 걸 내지는 않고,, 같이 먹는 밥값이랑 식재료비랑 휴지? 같은 거를 내가 사! 친구는 내가 안 가면 왜 안 오냐고 연락오고 그러는데 다른 자취하는 친구가 이거 알고 민폐라고 해서 살짝 심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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