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옆집에 젊은 부부가 사시는데 4살짜리 애기가 있더라공... 아침마다 아빠는 회사 애기는 유치원 간다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럴때마다 아주 자기 딸인것마냥 나한테 옆집 애기 자랑을 해; 자기한테 인사했다면서 자기보고 웃는데 너무 귀엽다고... 아빠 또 키가커서 애기들이 무서워할까봐 자세 엄청 낮추고 애기들 구경하거든... 뭐지? 친 딸은 난데 남의 집 애기들한테 더 진심이야.....이제 나는 징그럽데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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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옆집에 젊은 부부가 사시는데 4살짜리 애기가 있더라공... 아침마다 아빠는 회사 애기는 유치원 간다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고 그러는거 같은데 그럴때마다 아주 자기 딸인것마냥 나한테 옆집 애기 자랑을 해; 자기한테 인사했다면서 자기보고 웃는데 너무 귀엽다고... 아빠 또 키가커서 애기들이 무서워할까봐 자세 엄청 낮추고 애기들 구경하거든... 뭐지? 친 딸은 난데 남의 집 애기들한테 더 진심이야.....이제 나는 징그럽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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