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극초반엔 진짜 집앞만 지나갔다고해도 달달 떨고 그랬잖아 다들 우리 동네에서도 확진자가 나왔네 어디사네 난리였는데 우리집 바로 앞에 빌라에서 나왔다는거야 우리 다 난리났는데 아빠만 평온하고 막 진정하래 우리보고 한바탕 난리치고 다 방에서 할 일 하는데 방 문고리가 막 흔들려서 뭐야 하고 열어보니까 아빠가 >증말 이것만은 꺼내고 싶지 않았는데..〈 하면서 야무지게 알콜 티슈로 문고리마다 소독하고 다니는 거 보고 웃겨서 기절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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