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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9
이 글은 3년 전 (2022/4/15)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본인표출 이 글에 한하여 익명에서 본인 표출이 가능해요
(본인 표출 아이템 사용 필요, 횟수 제한 있음)
안녕하세요, 성좌님들! 

 

 

 

저는 성좌님들의 진행을 도울 ‘도우미’라고 합니다. 

 

 

 

성좌님들께서는 ‘닝’, 즉 이 게임의 주인공이 하는 일에 간접적으로, 혹은 직접적으로까지 개입하실 수 있습니다. 

 

 

 

[드림] [HQ] Healing Killing <1> 01 | 인스티즈 

 

 

위 이미지가 바로 여러분들께서 보실 게임의 초기 화면입니다. 

 

 

 

그럼 성좌 여러분! 

 

 

 

닝의 게임을 잘 지켜봐주시고 후원, 많이 부탁드릴게요!! 

 

 

 

*성좌 특성상 같은 이름을 가져야 하기에 글잡담이 아닌 익잡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좌들은 기본 1000코인을 각각 소지하고 계시고 앞으로 종종 발생할 미션이나 이벤트에서 코인을 얻거나 잃으실 수 있습니다. 

 

 

 

- 지금까지의 체크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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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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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궁금했던건 다 물어봤길 바라..”

그는 그렇게 말을 끝마치며 물음의 끝을 고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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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 너 임마 어디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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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렇게 말을 마치곤 자신의 고양이 모양 지팡이를 살살 쓸고 있는 그를 조용히 바라보던 당신은, 중얼거리듯 당신에게 묻습니다.

“..그래서, 내가 해야할 게 뭐야?”

존댓말을 쓸까 하면서도 자신에게는 반말을 쓰는 그에 당신도 반말을 사용해 그에게 묻습니다.

이에 그는 당신을 구석구석 살피듯이 시선을 당신에게 집중시키더니 고개를 휙 돌리며 따라오라는 손짓과 함께 2층으로 올라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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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뭐야, 막무가내네..

마치 당신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듯 대충하는 듯한 그의 몸짓에 당신은 조용히 속으로 불평하면서도 몸을 일으켜 그를 따라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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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아 그래 저걸 안 물어봤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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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끼익, 끼익-

오래된 나무판자들이 밟히는 소리가 당신과 그의 침묵을 채웁니다.

분명 1층에서 보았을 때는 천장은 꽤나 낮아보였는데 착시현상인건지 끝도 앖이 계단이 이어집니다.

그렇게 한참을 올라간 당신과 그, 아니 그는 ‘어둠’을 타고 에스컬레이터 올라가듯 올라가고 있었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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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너는 힘들게 걸어가는데 쟤는 편하게 가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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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닝4][너는 힘들게 걸어가는데 쟤는 편하게 가네]

그러게요, 세상은 역시 불공평만 공평한 것 같습니다.

어쨌든 2층에 도착하자, 그는 헉헉대는 당신을 보며 말합니다.

“자- 다섯 중에 골라. 아마 가장 중요한 선택이 될 걸.”

당신은

1.
2.
3.
4.
5.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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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3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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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이런 건 원래 노빠꾸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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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이건 선착없이 투표로 가겠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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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 이미 괄호를 여셨네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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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ㅎ 너무 빨랐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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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아냐 스겜 굿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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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 검사
2. 마법사
3. 마법사
4. 마법사
5. 궁수

*장소 선택으로 인한 선택지 변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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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지력이 1상승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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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마법사가 왜 이렇게 많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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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장소 선택으로 인한 선택지 변화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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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마왕성이라면 검사가, 어느 주점이었다면 궁수가 대폭 증가할 예정이었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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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WOW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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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근력이 1감소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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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우리 스텟 정했었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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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저번에 정했었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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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민첩이 1 증가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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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은 정가운데에 위치해 있는 방의 문고리를 잡고는 슬쩍 돌립니다.

딸깍, 하는 소리와 함께 당신 앞에 나타난 빛은,

1. 흰색
2. 검은색
3. 푸른색
4. 붉은색
5. 노란색
6. 초록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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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1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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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오와 주점 궁수였구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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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아까 전의, 당신의 뒤에서 당신의 행동을 바라보고 있는 그가 내보였던 모든 빛을 집어삼킬 듯 했던 검은색과는 다르게, 모든 것들에게 제 빛을 기꺼이 내줄것만 같은 희디 흰 빛이 당신을 휘감습니다.

당신은 스르륵, 눈을 감으며 그런 환한 빛을 받아들입니다.

어느정도의 시간이 지나 전보다 빛의 양이 확 줄었을 때 즈음, 그가 말합니다.

“…축하해. 빛이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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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마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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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3
오 속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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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너도 마법사를 택했네, 물론 상성은 정반대지만.”

…상성, 알려줄까?

당신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겠습니까?

<소모 비용: 모든 닝좌 코인 -10>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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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할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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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좋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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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받아들이겠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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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응, 부탁해.”

간결한 당신의 긍정에 그가 입을 엽니다.

“… 일단 종류부터일까…현재까지 존재라는 마법의 종류에는 흰 색의 빛, 검은색의 어둠, 푸른색의 물, 붉은색의 불, 노란색의 번개, 그리고 초록색의 식물이 있어.

모두 다 각각의 특성이 있고 또 각각 장점과 약점이 있지.

….혹 궁금한 게 있으면 물어봐.”

-7분동안 질문 받습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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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상성 가르쳐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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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정확히 말해줘. 상성만 말하면 끝도없이 설명해야 할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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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장점과 약점 정확하게 알려주실 수 있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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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빛과 어둠. 물과 불. 번개와 식물. 서로에게 강하게 통해. …그러니까 서로가 서로의 강점이자 약점이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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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속성은 하나씩만 부여받을 수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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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응. 하지만 서브로 다른 속성을 부릴 수는 있어. 약하긴하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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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빛 마법은 흔한가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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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음, 예전에는 엄청 흔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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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마법은 사용할 수록 강해지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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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뭐 굳이 노가다를 하고 싶다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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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빛 마법은 막 치유 마법만 할 수 있다. 이런 거 아니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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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예전에는 그랬긴 했지만 지금은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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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저 말고 다른 빛 마법사도 있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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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있기야 하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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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코즈메씨는 왜 어둠의 마법사가 됐어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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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내 친우의 영향이야.. 여기까지만 말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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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끝-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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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자 이제 끝낼 시간인 것 같네.”

당신과 그가 한참 서로 말을 주고 받고 있는 도중, 그는 그렇게 말하며 당신을 이끌고는 구석에 있는 조그마한 창문 밖을 가리킵니다.

“…저거 보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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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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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뭐가 보인다는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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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끝내긴 뭘 끝내 같아있자 (꽈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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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의 눈에 띈 것은 꽤나 괴이하고 불유쾌하게 생긴 무언가였습니다.

[닝5] [뭐가 보인다는겨]

그 메세지창의 말에 당신은 눈을 살짝 찌푸리며 다시 그것을 관찰하기 시작합니다.

언뜻 보면 악마처럼 뿔도 달려있고 검은 날개도 돋아있지만 자세히 본다면 그것은 악마보다는 점비에 가까운 몰골이었습니다.

“…하급중에서도 하급인 마물이야. 이름은 말 그대로 최하급 악마. …레벨은 약 3추정, 속성은 어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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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무찔러버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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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5
점비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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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Zㅓㅁ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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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ZㅓㅁBㅣ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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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으억, 으에엑-

생긴 몰골만큼이나 역겨운 소리를 내는 그것들을 바라보며, 그는 말을 잇습니다.

“…물론 나한테는 손가락만 휘둘러도 없앨 수 있지만, 너는 1레벨이야.”

그러니까 쉽게 말하자면, 저거랑 싸우면 넌 죽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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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그렇게 그의 말이 끝나자마자 당신앞에는 쨔라란-, 하는 혼자서만 상큼발랄한 효과음이 들려오며 커다란 문구가 하나 당신의 눈앞에 떠오릅니다.

<스텟 창 활성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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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저번 편 가서 스탯 좀 확인하고 오겠습니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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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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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스탯을 확인하시겠습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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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YES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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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다시 쨔란, 거리면 뜨는 창에 당신은 재빨리 확인 버튼을 누르며 스탯창을 확인합니다.

<스탯>
스피드: 2
민첩성: 4
두뇌: 5
근력: 1
운: 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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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닝 툭치면 부서지겠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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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진짜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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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이 당신의 스탯을 확인하느라 메세지창을 뚫어지게 쳐다보자, 그의 눈에는 당신이 왠 어디에 홀린 사람마냥 멍하니 허공만을 쳐다보고 있는 것처럼 보였는지 어둠을 사용해 당신의 뺨을 살짝 콕, 찌르곤 말합니다.

“아직 안 끝났어… 따라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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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살짝 콕..? 콕..? 콕..? 콕..?콕..? 콕..? 콕..? 콕..?콕..? 콕..? 콕..? 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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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닝아 진정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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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총총 걸어가는 그를 따라가며, 당신은 새로운 창을 발견합니다.

<프로필>

당신은 그것을 클릭하나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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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예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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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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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당신이 살짝 프로필창을 클릭하자, 그것은 메세지창이 뜰 때보다는 조금 낮은 음조로 띠링, 소리가 나며 나타납니다.

<프로필>

이름: 닝
소속: 미정
직업: 마법사
속성: 빛
레벨: 1
경험치: (0/100)

*경험치가 다 채워지면 레벨업이 진행됩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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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닝아 힘내자 우리 아직 갈 길이 멀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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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오 소속)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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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뭐, 엄청난 건 없는 것 같네요. 당신은 그리 생각하며 프로필 창을 지우려하지만, 이상하게도 그것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닝1] [닝아 힘내자 우리 아직 갈 길이 멀다!]

하긴, 저 메세지창 말대로 당신은 아직 갈길이 머니 이런 것은 그냥 냅두고 가도 되겠지요.

당신은 프로필창을 그대로 내버려둔 채로 벌써 꽤나 차이가 벌어진 그를 서둘러 따라갑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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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rror}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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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rror.}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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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error..}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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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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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프로필창 복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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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프로필창 해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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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fin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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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허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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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허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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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제가 좀 요즘 일정이 많아 허약해졌는지 벌써 졸도할 것 같네요ㅎ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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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센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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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뒷풀이라도 짧게 갈까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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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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닝겐1
넹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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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넵 그럼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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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닝겐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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