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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4
이 글은 4년 전 (2022/4/16) 게시물이에요
예를 들면 내가 겪었던 일을 남한테 말할 때도 좀 횡설수설 말한다 해야하나? 알바할 때도 결제가 잘못돼서 손님한테 ~~한 상황이라 다시 결제 해드릴게요 이렇게 말할 때 좀 정리가 안 된 채로 말해서 손님이 잘 못 알아들으실 때가 많아ㅜㅜ 머릿속에서 어떻게 말할지 한참 정리를 하고 말해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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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ㄴㄴ 병이라고 생각하면 더 못 고쳐
사람마다 말을 못할수도 있는거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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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편한 사람한테도 그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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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가족한테 말할 때도 그래 근데 그냥 시덥잖은 얘기 주고 받을 땐 편하게 해 본문처럼 내가 겪은 일을 설명하거나 그럴 때 그래ㅜ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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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구냥 연습좀 하면 될거같은데 혼자 있을때 누구한테 말하는거처럼 차분히 썰풀고 놀아봐
누가보면 미쳤다 생각할수도 있는데 난 가끔 그래 ㅋ 인터뷰 컨셉 잡을 때도 있고 친구한테 말하는 컨셉이나 만난지 별로 안된사람한테 말하는 컨셉 잡을 때도 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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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 알겠어 한 번 해볼겤ㅋㅋㅋㅋ 제발 고쳤음 좋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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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구래 병이라고 생각하진 않아 그냥 말주변이 좀 없는거 아닐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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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가ㅜㅜ 편하게 얘기할 땐 괜찮은데 딱 각 잡고 뭘 얘기하려고 하면 그러더라고... 예전엔 안 그랬던 거 같은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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