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정상 하루 자고가기로 했는데 문제는 부모님.오빠 계셔서 가뜩이나 불편감 상승.. 근데 어머니가 외모 중요하게 생각하시거든 아까도 얼굴이 큰거니 마스크가작은거니? 이러시고 살을빼야 시집도잘가는거야~ 막이러셔서 그냥 아침일찍 간다니까 친구가 왜불편해 하는거냬 그래서 솔직히 어머니 말씀 불편하다니까 그냥 흘겨들을말이라고 하는데 내가가겠다는데 왜난리냐고ㅜ
| 이 글은 3년 전 (2022/4/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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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하루 자고가기로 했는데 문제는 부모님.오빠 계셔서 가뜩이나 불편감 상승.. 근데 어머니가 외모 중요하게 생각하시거든 아까도 얼굴이 큰거니 마스크가작은거니? 이러시고 살을빼야 시집도잘가는거야~ 막이러셔서 그냥 아침일찍 간다니까 친구가 왜불편해 하는거냬 그래서 솔직히 어머니 말씀 불편하다니까 그냥 흘겨들을말이라고 하는데 내가가겠다는데 왜난리냐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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