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모님은 모태 천주교이신데 나도 역시 모태 천주교야 그래서 20대 초반까지는 사실 거의 반강제로 성당 다니고 세례받고 매주 미사 참여했어 (주말 1시간) 근데 취직하고 주말에도 매일 약속 생기고 이러다보니까 미사 시간에 약속으로 못가고 좀 소홀해졌는데 부모님이 그거 보고 너 그렇게 자꾸 안가버릇하면 안된다, 어떡하려고 그러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나는 솔직히 내가 신앙심이 강한것도 아니고, 따지고보면 반강제로 다녔던건데 그래도 약속이 없다면 미사 참여하겠지만 약속시간이 대부분 미사시간이랑 겹치는데 다 물러가면서 미사를 드려야되는건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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