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8955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연운 5일 전 N자전거 3일 전 N키보드 5일 전 N친환경🌳 3일 전 N승무원 2일 전 N도라에몽 5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3년 전 (2022/4/17) 게시물이에요
우리 부모님은 모태 천주교이신데 나도 역시 모태 천주교야 그래서 20대 초반까지는 사실 거의 반강제로 성당 다니고 세례받고 매주 미사 참여했어 (주말 1시간) 

근데 취직하고 주말에도 매일 약속 생기고 이러다보니까 미사 시간에 약속으로 못가고 좀 소홀해졌는데 부모님이 그거 보고 너 그렇게 자꾸 안가버릇하면 안된다, 어떡하려고 그러냐 이런식으로 말씀하시는데 

나는 솔직히 내가 신앙심이 강한것도 아니고, 따지고보면 반강제로 다녔던건데 그래도 약속이 없다면 미사 참여하겠지만 약속시간이 대부분 미사시간이랑 겹치는데 다 물러가면서 미사를 드려야되는건지 모르겠어..
대표 사진
익인1
걍 무시해 종교의 자유가 괜히있는것도 아니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본인이 뜻없는데 참가만 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엌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도 이 생각인데 말씀드리면 그냥 한숨 푹푹 쉬시면서 그러면 안된다 .. 이런식으로만 말씀하셔 ㅎ 사실 부모님도 알면서 계속 믿기를 바라시는것 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따로 사는 거면 무시 가능인데 같이 살면 애매하더라...
나도 쓰니랑 같은 상황인데 나가서 살면 말씀 드릴 거야 말하면 무조건 싸움으로 갈 건데 집 안에서는 힘들 거 같아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부모님이랑 싸울 각오하고 말해야할 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처음엔 트러블 심했는데 되도록 빠지고 가서도 그냥 건성건성하고.. 이렇게 거의 몇년 하니까 부모님도 크게 강요는 안하시더라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서울에 집사서 인테리어 해놓고 월세내주고 해외가서 워홀 이런거 하다올까…
13:40 l 조회 1
다른지역은 중국집에 야끼우동 , 중화 비빔밥 이런거없어?2
13:39 l 조회 6
이불 건조기 사용 금지 많잖아 다들 진짜 자연건조만 해?
13:39 l 조회 8
소주 먹을때 물 안마시는 애들 넘 신기해3
13:38 l 조회 13
난 뭐든지 남한테 확인받고 싶어해 2
13:38 l 조회 9
여기서 맨날 촉 봐준다고 하고 사주 봐주는애들4
13:38 l 조회 13
92년생 대학원 가는거 가능할까4
13:38 l 조회 13
울지역 요새 여행지로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많이오는데2
13:38 l 조회 8
와 99익인데 내년에 우르르 결혼할 듯1
13:38 l 조회 20
히키성향이었는데 알바를 매우많이해서 그나마 사람된케이스
13:38 l 조회 4
비행기값 인당 14300원 싸지면 다시 예약한다 안한다1
13:37 l 조회 9
김밥 너무 비싸다1
13:37 l 조회 7
악 망곰이 사고싶은거 품절뜨고 ㅠ 예약배송떠서 안사고 버티고있음2
13:37 l 조회 10
삼십대 중반들아 너네 이쁜 이십대중반 신입들오면 질투남?5
13:36 l 조회 37
100키로대 여자가 이 알바할 수 있을까...? 5
13:36 l 조회 14
4명이서 소주 12병 맥주 8병
13:36 l 조회 5
아니 나 캐릭터 콜라보 관심 없어서 안 사는데 익들 좋아하는 거 보니까1
13:36 l 조회 7
요즘은 키큰 여자가 인기더라3
13:36 l 조회 10
남자애들은 자존감 낮은지 높은지 진짜 티 안나더라2
13:36 l 조회 13
35에 9급붙어도됨?4
13:36 l 조회 3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