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나한테 ㅅ..ㅂ.. 들어가는 쌍욕해서 그 이후로 기분넘 안좋아서 계속 꽁한상태고 그래서 엄마가 계속 내눈치보고있고 내가 넷플 켜놨는데 아빠가 재미있게 보고있길래 짜증나서 꺼버리고 내방들어왔거든 ㅋㅋㅋㅋ 근데 엄마가 아빠보고 나한테 가서 사과하래서 나한테 와서 그냥 하는 소린데 뭘~ 이러길래 그말 듣고 더짜증나서 아무 반응 안했어 그러니까 본인도 뻘쭘했는지 나가더라고 암튼 엄마가 계속 눈치보는데 내가 너무 심한건가... 난 진짜 가족이라도 나한테 쌍욕하는거 너무 싫어서 버릇 고치게 하고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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