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9072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SSG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
이 글은 4년 전 (2022/4/18) 게시물이에요
안녕하세요 19살 여학생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 부터 조용히 따돌림을 당하다 

중학교에 진학 후 학교폭력을 당해 중2 중반부터 지금 까지 정신과를 다니며 약물 치료 중입니다 고등학교는 따돌림이나 그런건 없었지만 낯가림이 심해 애들과 어울리지 못 해 고2때 자퇴를 하였습니다 자퇴를 하고 집에만 밖혀 잠만 잤습니다 그리고 고3이 됐는데 고3이 되니 미래 걱정이 시작되더군요 공부를 잘하는 편이 아닙니다 모의고사 등급 57688나옵니다 공부를 할 의지도 솔직히 없습니다 그래서 그냥 자격증이나 따서 취업할까 했지만 요즘 다 대학 나오는 때인데 누가 저를 뽑아주겠습니까 솔직히 지금도 이렇게 공부하기 싫어하는데 대학 들어간다고 공부 할 것 같지도 않고 만약 운 좋게 대학 졸업 후 취직하면 똑같이 일하면서 살텐데 이럴거면 그냥 살지 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대표 사진
익인1
초등학교 중학교 한창 친구들과 즐겁게 어울려 다닐시기에 학교폭력의 피해자가 되어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그래도 미래가 걱정된다면 본인의 미래를 위해서 마음잡고 공부를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대학교를 꼭 가야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학창시절과는 다른 종류의 대학생활을 해보는 것을 추천해요. 좋은 사람들을 만나서 어떻게 잘 될지는 또 모르는 일이니까요. 뭘 해야할지 모르겠다면 일단은 그냥 취업이 잘되는 것 혹은 쓴이가 좋아하고 흥미있는 전공을 공부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쓰니보다 몇년 더 살아보니 세상에 쓸모없는 배움이라는게 없는 것 같더군요. 일단 고3이니 공부에 매진해서 대학교에 진학하고 내년에 스무살이 되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릴겁니다. 그때는 옛날에 겪었던 나쁜 친구들은 더 이상 없을거라 믿구요. 그때까지 조금만 힘을 내봅시다. 응원하겠습니다.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혈관 얇은 사람의 최후...
21:49 l 조회 1
아이돌 좋아하면 얼빠일 확률이 높지?
21:49 l 조회 1
아빠가 캔들 싫어하거든? 근데 말도 없이 버림
21:49 l 조회 1
후쿠오카 많이 가본사람
21:49 l 조회 1
난 한국에 인종차별 별로 없다고 느끼는데
21:49 l 조회 1
아이폰 17프로 인데 17e 핑크로 바꾸는거 오바야 ???
21:49 l 조회 1
깊은 캡모자 아는거 있음 추천해주라
21:49 l 조회 2
카스테라가 소화에 좋은 음식이야??
21:49 l 조회 4
치과는 예약 진료만 돼?
21:49 l 조회 1
가출 할수있는 나이가 최소 몇살이지?
21:49 l 조회 3
피곤해도 보러 가고 싶으면 찐사인듯
21:49 l 조회 3
필라테스나 요가 남자가 다녀도 ㄱㅊ아?
21:49 l 조회 2
남미새 기준이 뭐임? 연애만 해도 남미새야?
21:49 l 조회 5
빤히 보는거 진짜 싫지않음?
21:48 l 조회 8
제습기 돌려도 끄면 금방 올라가는데 어케해야해?1
21:48 l 조회 8
계단 오르는 운동도 다이어트에 도움 되나?2
21:48 l 조회 4
4년간 매일 톡하던 친구가 카톡 마무리멘트하면
21:48 l 조회 9
남자들 보통 학창시절에 뚱뚱한 여자 대놓고 놀리잖아
21:48 l 조회 12
오사카 3박 60만원이면 넘 부족한가???2
21:47 l 조회 8
보통 중학생이면 아직 얇고 앳된 목소리인 경우 많아?
21:47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