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동물을 좀 심하게 무서워하기는 했는데 내 기억에 젤 심해진게 외갓집에서 초등학생때 길거리 개들이 무섭게 쫓아오고 이래서 그렇거든? 근데 이제는 내가 23이기도 하고 특히 강아지는 귀여운거 알아서 덜 무서워하고 싶어서 ㅠㅠㅠ 또 본가가 직장을 구하기는 좀 힘든 작은 도시라서 결국 타지에 이사가고 하면 엄마는 고양이 좋아해서 키우고싶다 말하셔서 내가 좀 안무서워하고 친해져야지 될 거 같은데 ㅠㅠㅠ 나 예전에 지인 집에 갔을 때 포메라니안 작은 강아지를 어쩌다보니 놀아줬는데 공 던지기만 계속 했거든? 강아지가 내 옆에 오면 좀 무서워서 그것만 한 두시간 한듯.. 근데도 길거리에 강아지들 산책하면 몸이 굳고 그래 ㅠㅠ 멀리 피해서 가고.. 두려움 너무 극복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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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번 동계올림픽 심각한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