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내가 3~5살쯤일 때 내가 자고 있었는데 잠결에 살짝 깼거든? 엄마랑 삼촌은 내 곁에 있었는데 내가 깬 줄 모르고 계속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대화 소리 어쩌다보니 엿듣게 됐는데 엄마가 쓰니 엉덩이 엄청 말랑한데 이제 좀 컸다고 엉덩이 못 만지게 해서 잘 때 몰래 만진다고 말하는거얔ㅋㅋ 그러면서 삼촌한테 하는 말이 너도 쓰니 엉덩이 만져봐라고 해서 삼촌이 엉덩이 살짝 만짐ㅋㅋㅋㅋㅋ 난 티는 안 내고 걍 자는 척 했음 엄마 왜 그랬엌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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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내가 3~5살쯤일 때 내가 자고 있었는데 잠결에 살짝 깼거든? 엄마랑 삼촌은 내 곁에 있었는데 내가 깬 줄 모르고 계속 얘기하는거야 그래서 대화 소리 어쩌다보니 엿듣게 됐는데 엄마가 쓰니 엉덩이 엄청 말랑한데 이제 좀 컸다고 엉덩이 못 만지게 해서 잘 때 몰래 만진다고 말하는거얔ㅋㅋ 그러면서 삼촌한테 하는 말이 너도 쓰니 엉덩이 만져봐라고 해서 삼촌이 엉덩이 살짝 만짐ㅋㅋㅋㅋㅋ 난 티는 안 내고 걍 자는 척 했음 엄마 왜 그랬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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