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사가 보고 그냥 감 뒤늦게 손 흔들었지만 이미 늦음… 약속 늦을까봐 킥보드 골라잡아서 탔는데 브레이크 고장난거여서 길 차단봉에 박고 손목 다침 (나 혼자 다침) 고장난 킥보드 타기 무서워서 내려서 걷는데 좁은 길에 고딩들이 3명이 나란히 서서 걸어오는거 약속 늦기 싫어서 그냥 마주 걷다가 니트 올 나감 생리 이틀차 집가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
버스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고 있었는데 기사가 보고 그냥 감 뒤늦게 손 흔들었지만 이미 늦음… 약속 늦을까봐 킥보드 골라잡아서 탔는데 브레이크 고장난거여서 길 차단봉에 박고 손목 다침 (나 혼자 다침) 고장난 킥보드 타기 무서워서 내려서 걷는데 좁은 길에 고딩들이 3명이 나란히 서서 걸어오는거 약속 늦기 싫어서 그냥 마주 걷다가 니트 올 나감 생리 이틀차 집가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