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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4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우울해서.. 근데 내가 고3이라 보호자 동의 없이 약처방을 못받아서 어쩔 수 없이 엄마한텐 말했어 그때 아빠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했단말이야 그런데도 엄마 결국 아빠한테 얘기했더라 나는 이거듣고 내 의견을 존중받지 못한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엄마가 어려서 너는 모르겠지만 자식이야기는 같이 안할 수가 없다고 그런식으로 얘기하셨거든 

그런거야? 이게 맞으면 그냥 내가 이해해보도록 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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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함.. 물론 어디까지나 내의견. 니가 존중받지 못한다 느낀다면 결국엔 그런거지만 니가 이해하고 넘어가도 될 부분이라 생각함. 부모님한테 너는 소중한 사람이고 하나밖에 없는 자식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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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내가 저렇게 느낀건 저런일이 한두번이 아니라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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