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식 500원 충격이다
파리바게뜨에서 근무하는 제빵,카페기사들이 점심시간 보장 받지 못하고 일 하는 것에 많이들 놀라시는데...단체협약은 더욱 가관.
— 화섬식품노조 파리바게뜨지회 (@pblu_nojo) April 18, 2022
한달 출근일수가 70% 미만이면 식대를 아예 안준다.
무슨 말이냐면 병가를 며칠만 써도 그 한달치 식대를 아예 안준다는 것.
왜? 통상임금으로 잡힐까봐.. pic.twitter.com/4Jeh5gF5V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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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