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93313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
이 글은 4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스스로 지쳐서 그런가..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솔직히 말해서 어렷을땐 버스나 지하철에서 자리없을땐 어르신들한테 많이 양보도해드리고 그랬는데 요즘은 그냥 모른척해. 부모님이 나한테 뭐 부탁할때 그걸 들어줄 상황이 아니면 못한다고 차갑게 말할때도 있고. 내 주변사람에게 슬픈일이 생기면 그 일에 같이 슬퍼해주는데 어차피 나랑 상관없는 일이니까 그 이상 그 이하로 반응도 더 안해줘. 애기들 웃음소리 들으면서 귀엽다는 생각도 했었는데 요즘은 그냥 시끄럽게 느껴지고 친구가 나한테 뭐 부탁할때 이상하게 들어주기 싫더라.., 요즘 따라 왜이러지 나 안이랬는데..
대표 사진
익인1
그냥 일부러 양보할 필요 못 느끼고 이런 건 당연한 것 같은데 본문에 있는 모든 건 노력과 의식이 들어가야 하는 일이니까 나쁜 건 아니고 그냥 좀 지치긴 한 듯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근데 내가 이준석에게 자아이입하는데 비정상이야?(남익)
2:41 l 조회 1
93년생 이상부터는 놀토
2:41 l 조회 1
직장인이 되고 5월이 좋아졌어요
2:40 l 조회 3
애인 생겨도 다른 인간관계 놓지 말라고 하는거
2:40 l 조회 7
친구자주안만나고 애인없는애들은 안심심해?
2:40 l 조회 11
요즘 연어 물가 이정도인가
2:39 l 조회 10
의외로 금수저 여자분들중에 우울증 있는 사람 많더라4
2:39 l 조회 17
제미나이가 여자들은 남자의 외모보다 못생기더라도 학벌과 직업을 중시한다는데2
2:38 l 조회 11
밤 새고 알바 갈거임 오전알바야 말리지마1
2:38 l 조회 12
하 잠이 안와 왜애
2:37 l 조회 3
포메 키우지 마라 사람처럼 코골면서 잔다 5
2:37 l 조회 9
진짜 솔직히 말해주라 적당한 이성적 끌림으로도 결혼할수있다 생각해?
2:36 l 조회 10
백화점 3-5만원대 선물 뭐 받고 싶어8
2:36 l 조회 6
아연차아까운데
2:36 l 조회 5
지금 약대 들어가면 6년 뒤에4
2:36 l 조회 28
지금 가진 모든 걸 포기하고 2020년으로 돌아갈 수 있으면 갈거야?8
2:36 l 조회 32
심심해서 2100년 달력 보는데1
2:36 l 조회 5
울오빠 30살인데 2억 모았네4
2:35 l 조회 41
뚱뚱한 사람들 살빼면 진짜 예쁠것 같다는 말이 기분 나쁜 이유가 뭐야..? 7
2:34 l 조회 41
왜 맨날 공부 미리 안 하고 벼락치기 할까2
2:34 l 조회 1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