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요즘 자기가 너무 행복하다고 얘기 했거든 그 얘기를 듣는데 너무 질투가 나더라 그리고 내가 너무 초라해 보여 그 사람의 행복이 나에게 불행을 주는것도 아닌데 왜 억울하지 사실 지금 내가 행복하지 않아서 남의 행복에 배 아파한다는 거 알고 있어 건강하지 못한 생각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근데 초라한 내 자신을 다시 일으킬 힘이 없어 허무감만 든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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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요즘 자기가 너무 행복하다고 얘기 했거든 그 얘기를 듣는데 너무 질투가 나더라 그리고 내가 너무 초라해 보여 그 사람의 행복이 나에게 불행을 주는것도 아닌데 왜 억울하지 사실 지금 내가 행복하지 않아서 남의 행복에 배 아파한다는 거 알고 있어 건강하지 못한 생각이라는 것도 알고 있고 근데 초라한 내 자신을 다시 일으킬 힘이 없어 허무감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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