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일하는데 다른 직원은 경리업무도 보는 게 조금 있어서 하루는 재택한단말임? 근데 맨날 재택 안 하는 날에도 옆에서 경리일만 하고있어서 사실상 일은 나한테 다 몰빵이란말이야 자리만 채우고있고 손은 안내주니까 나만 너무 바쁜거지... 그래서 사장님한테 그냥 저분 자리 다른곳으로 빼주고 손만 좀 채워주면 안되냐고 얘기했는데 안들어줬었음 ㅜ 우리가 출퇴근이 9-7인데 재택도 동일하거든? 근데 갑자기 재택하는 날 5시에 전화와서 자기 매장 앞인데 서류좀 달래 깜박했다고 그래서 좀 짜증났는데 알겠다고 챙겨서 나갔는데 누가봐도 놀러가는복장 ㅋㅋㅋ 힐에 짧치에 뻘건렌즈 풀메... 난 무슨 할로윈인줄 진짜 보고 너무 열받아서 바로 그 자리에서 사장님 호출해서 사장님 내려와서 보게함 내일 내가 무슨 욕을 먹을지는 모르겠지만... 진짜 머리에 피가 안통하는게 무슨느낌인지 알겠더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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