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저렇게 말한건 아니고 내가 3년동안 임원 맡기도 했고 동아리가 친언니가 만든거라 동아리에 애착이 강해 글고 회장친구는 코시국 학번이라 좀 미숙하고 뭐 해야할지 모르고 아예 이런거 맡은게 첨이래서 내가 의견 좀 많이 내고 이것저것 실무 다하는데 아까 누가보면 언니가 회장인줄 ㅋㅋㅋ 내가 할일 언니가 왜 해요 이러는거야 좀 마상 ㅜㅜ 첨엔 전적으로 맡겼는데 고등학교 동아리보다 운영을 더 못하길래 그랬는데ㅜㅜ 다른 부원들도 일생기면 나부터 찾고

인스티즈앱
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