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째인데 아니 이제 걷 한달이야 근데 정말 너무 시힘들어 살 수가 없어 어떡하지 나 오을도 술먹었는대 그래도 너무 힘들어 원래 술먹으명 그래도 바로 잤거든? 근데 너무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어 안고싶고 그 꼬린내도 넘. 맡고싶어 정말 내가 너무 사랑했나봐 너무너무 좋아하고 아꼈었나봐 나아지지를 않아 정말 너무 함들고 너무 보고싶어 내동생 내 새끼 내 동생 정말 너무 사랑해 잊혀지지를 않아 정말 너무 보고싶어 나쁘다 정말 날 이렇게 내버려두고 어디를 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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