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회사 다니면서 업무 외적인 일이나 타 업무 넘어올 때 빡치는 순간 있었지만
어느회사나 그것도 걍 직장생활에 일부더라고
정말 고상하게 자기가 하고싶은 업무 딱 한가지만 하는 회사가 어딨냐며ㅜㅜ
그걸 단 한순간도 못참고 못견뎌 하는 거 보고있으면 좀 신기함....대부분 신입들이 저러고 탈주하는 듯
본인의 이상과 어느정도 타협할 줄 알아야됨 뭐..그건 살다보면 차차 배우겠지만
| 이 글은 3년 전 (2022/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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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회사 다니면서 업무 외적인 일이나 타 업무 넘어올 때 빡치는 순간 있었지만 어느회사나 그것도 걍 직장생활에 일부더라고 정말 고상하게 자기가 하고싶은 업무 딱 한가지만 하는 회사가 어딨냐며ㅜㅜ 그걸 단 한순간도 못참고 못견뎌 하는 거 보고있으면 좀 신기함....대부분 신입들이 저러고 탈주하는 듯 본인의 이상과 어느정도 타협할 줄 알아야됨 뭐..그건 살다보면 차차 배우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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