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헐렁한거라 바람에 펄럭거리길래 안 그래도 불안했는뎈ㅋㅋㅋ짐 때문에 옷을 못잡고 있었거든ㅋㅋㅠㅠㅠㅠ 그랬더니 정류장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나한테 되게 작게 소근거리면서 아가씨 부라자 보이면 어떡해 내가 잡아줄까? 이러시면서 잡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뭌ㅋㅋㅋㅋㅋㅋㅋ치욕스러운데 감사햌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4/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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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이 헐렁한거라 바람에 펄럭거리길래 안 그래도 불안했는뎈ㅋㅋㅋ짐 때문에 옷을 못잡고 있었거든ㅋㅋㅠㅠㅠㅠ 그랬더니 정류장에 앉아 계시던 할머니가 나한테 되게 작게 소근거리면서 아가씨 부라자 보이면 어떡해 내가 잡아줄까? 이러시면서 잡아주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너뭌ㅋㅋㅋㅋㅋㅋㅋ치욕스러운데 감사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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