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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49
이 글은 4년 전 (2022/4/20) 게시물이에요

막대했던 그때를

벗겨내자 콩깍지!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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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1
피차일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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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이걸 다짐할정도로 억지로 벗겨내려는거라면 좋아하는걸 인정하고 싶지 않은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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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우동
아니 인정했는데 돌아오는 게 저거니까 잊겠다는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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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2
저거라는게 뭔지 모르겠지만.. 서로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떤 생각으로 그랬는지 모르니까 오해한 부분이 있을거라 생각해.
뭔가 지금 내 상황에서 상대가 나한테 하는 말 같아서 괜히 신경쓰여서 덧글 남겨..
정말 진심으로 미안해하고 있고, 충분히 괴롭다.. 뭘 어떻게 해도 돌릴 수 없겠지만. 괴로워하길 바란거라면 그렇게 된 것 같고. 그 전까지 상냥하게 대해준것들. 애써준것들 너무 고마웠어. 항상 지나고 깨달아서 미안하고. 하지만 정말 모든 일들이 벌어질 당시에는 몰랐다고 말하고 싶네. 지나고 나서야 왜 그랬는지 무슨 의미로 한 말이었는지 깨닫는것도 내 잘못이겠지.. 힘들지만 생각해보면 전부 내 잘못이니까.. 네 마음은 편해지기를 바랄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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