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손님으로 갔던거라 할 말은 없지만.. 혼자 일하던데 계속 정신없이 음료 만들더라ㅠ 주문번호표? 는 엄청 많진 않았는데 단체주문이 있었는지 음료 나오는 곳에 한가득 쌓여있엇음 뚜껑에 뭘 쓰는걸 보면 다 다른 음료였던 듯..? 주문은 계속 들어오고 알바생은 점점 허덕이는? 지친? 암튼 표정이 ㄹㅇ 안좋았어ㅠㅋ큐ㅠㅠ 마스크 써서 표정 잘 안보이는데도 진짜 안좋았음... 진동벨 없고 알바생이 주문 번호 불러주는데 사람들 ㄹㅇ안와서 점점 목소리 커지더라고,, 그와중에 계속 사람들이 알바한테 자기 주문 들어갔냐 그러고 단체 주문으로 추정되는 음료 나온 것 중에 하나 들고 자기 음료냐고 물어보고 언제 나오냐고 재촉하던디 나도 알바 해 본 입장에서 걍......너무너무 안타깝고 불쌍했음ㅋㅋ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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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