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그런적이 몇번 있어.. 이사람이 나를 모를거같은데 왜알고잇지..? 라는 생각 들었던적이 꽤있엇거든..
기억나는건 문방구 아주머니, 아저씨.. 그리고 교수님.. 더 있었던거같은데 이것만 기억나
문방구는 많은 애들이 왔다갔다 하잖아 근데 난 딱히 문방구를 많이 가는편도 아ㅣ니었구.. 아줌마아저씨랑 친한것도아니었어
근데 졸업하고 몇년뒤에 버정에서 어떤아저씨가 나한테 인사를하는거얔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누구세요..?했는데 문방구아저씨라고하더라곸ㅋㅋㅋㅋㅋㅋ
어케 기억하신거지.. 그리고 교수님..교수님도 내 담당교수님이 아니라 그냥 교수님이었는데(교양말구)
내 이름을 알고잇더라... 나 .. 무슨짓했던 걸까..? 조용조용하고 나대는성격이 아닌데.. 왜 나를 기억하고있는거지..? 교수님이 내이름 부를때 너무.. 소름돋았솨
우리과가 그리 소수과는 아니었거등... 왜내이름을 알고있었던거지ㅠㅠㅠ 지금도 생각하면 미스테뤼.. 그교수님이랑 대화해본적도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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