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명이서 친구인데 그 중에 나만 결혼 안했거든? 그래서 그런지 친구들이랑 공감대가 없어서 너무 서럽다... 친구 2명은 28살 29살에 결혼해서 애기가 4살 2살이고... 한명은 오래연애하다가 최근에 결혼하고 나는 제작년에 연하만나다가 1월에 헤어져서 쓸쓸하고 서러운데 친구들도 각자 사느라 관심도 없어... 항상 만나면 애기 얘기만하구 단톡방엔 늘 애기사진만... 친구들도 직장다니긴 하는데 직장생활얘기는 전혀 안하더라구 ㅠㅠ 요즘 나는 이직도 같이 준비하고 있어서 직장 커리어얘기하구 그런데 친구들은 진짜 관심 없더라... 적당히 하다가 애기 좀 크면 관둔다니 그런지 관심사도 다 달라 내가 친구가 없어서 얘네가 다인데 진짜 나한테 너무 관심 없어서 서운해 ㅠ + 내가 결혼하고 싶댔나 결혼얘기는 왜하는거야? 아니 그리고 나도 친구들 애기 옷도 사주고 장난감도 사주고 그래 관심 있어 뭔데 자꾸 관심 있니 없니 하는거야? 나한테 관심사가 애기 장난감이 아닐뿐이야 단톡에서 애기 옷브랜드 유치원 체험학습 이런것만 얘기하니까 나는 노잼이고 할얘기도 없고 그러니까 서운하다는 거아냐? 내가 뭐 친구들한테 하지말라했던것도 아니고 다만 내 얘기하면 들어주질 않으니까 서운하다 하는건데 궁예가 너무 많아서 글도 못쓰겠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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