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아무나 만나서 상처받고 난 그걸 봤길래 걱정도 되고 화나서 한마디 한건데 그거에 화나서인지 삐져서인지 나하고 말도 안하는중... 어떻게 말했는지 그대로 말해주자면 너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마 니 인생 그렇게 이상하게 살거야? 그러다 진짜 좋은 짝 못만나 내가 몇년 봤으니까 해주는 얘기지만 그렇게 한심하게 살다가 나중에 후회해 딱 이렇게만 말해줬었어 내 화법이 문젠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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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아무나 만나서 상처받고 난 그걸 봤길래 걱정도 되고 화나서 한마디 한건데 그거에 화나서인지 삐져서인지 나하고 말도 안하는중... 어떻게 말했는지 그대로 말해주자면 너 외롭다고 아무나 만나지마 니 인생 그렇게 이상하게 살거야? 그러다 진짜 좋은 짝 못만나 내가 몇년 봤으니까 해주는 얘기지만 그렇게 한심하게 살다가 나중에 후회해 딱 이렇게만 말해줬었어 내 화법이 문젠가 싶기도 하고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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