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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24
이 글은 3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우리 아빠가 그러는데

수건에 닦고 자꾸 그 수건을 화장실 문에 걸어놔

엄마랑 이 문제로 진짜 몇년째 싸우고 있고

나도 뭐라고 하고 오빠도 종종 집에 와서 아빠한테 화내는데 (오빠는 따로 살아)

죽어도 안 고치더라고...

오늘도 엄마가 화내고 수건 가져다 버리고 신경질 내고 싸우다가

너무 스트레스 받았는지 갑자기 엄마 토하고 막 울고 난리치는거까지 보고 출근 했는데

퇴근하고 집 오니까 아빠가 또 똥 닦은 수건 화장실 문에 걸어놨길래

너무 어이가 없어서...

나랑 엄마가 예민한 건가?? 우리가 이상한 건가 싶어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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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왜..... 아 더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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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으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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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 나 진짜 난생 처음 봄… 말이 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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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걸 어쩌라고 걸어놔? 똥 묻은 수건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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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ㅠㅠ차라리 자기가 치우던가 남이 치워주기 전까진 절대 치우지도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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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건 빨아서 쓸 수도 없잖아… 버려야지 아니 진짜 왜그러신대? 이유를 물어봤어? 왜 똥을 수건으로 닦는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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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ㅜ 싸우면서 진짜 몇번을 물어봤는데 이유도 말을 안 해 그냥 무시하고 대답도 안 하고 대꾸도 안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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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실례지만 어디 안 좋거나 아프신 거 아냐? 병원 가셔야할 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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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진심 엄마랑 나랑 둘이 정신병 아닌가 생각 중이야...........진짜 병원 데려가봐야 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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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웅 뭐 우울증 같은 거나 정신적으로 좀 문제 있는 걸수도 있지 않을까ㅜㅜㅜㅜㅜ 어머니도 계속 이렇게 지내시다가 스트레스 더 받으실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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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본문 다섯번 읽어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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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니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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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 너무이상해....으아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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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와... 대체 왜?....????? 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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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 내가 뭘 본 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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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 강박같은거 아님? 뭐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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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혹시 치매 이런건 아니심...? 원래 안그랬으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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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치매는 절대 아님...ㅠ 멀쩡한데 저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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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와 내남편이였으면 이혼함.. 이게 말이나 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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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아 ........ 좀 아닌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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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이혼사유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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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제발 이혼 했으면 좋겠는데 엄마랑 아빠 둘 다 이제 60 넘으셔서...엄마가 거의 포기하고 사는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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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 아버지랑 어머니 따로 사시는 건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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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롸???? 내가 지금 뭘 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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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개더러워 닦았으면 자기가 손으로 빨든가 그걸 왜 걸어둬 우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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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근데 60이 넘으셨으면 결혼 30년차 정도 되셨을텐데 30년동안 그러신거임 아니면 최근부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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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 삼사년 전부터...??ㅠㅠ난 똥 싼 수건인지 최근에 알았어 그냥 맨날 화장실 문고리에 걸려져 있길래 손 닦으라고 걸어놓은 수건인가 하고 손 닦으려 했더니 엄마가 기겁하고 말렸어 삼사년 전부터 아빠가 저따 똥 닦고 걸어놓은 수건이라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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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 ..ㅋ…힘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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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진짜.. 병 아닐까..? 진지하게 병원 모셔가봐ㅠ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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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첨 듣네 그런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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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아버지는 뭐라셔..? 뭐 그게 편하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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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그냥 아무 말을 안 해ㅠㅠ진짜 싸우면서 몇번을 물어봐도 답을 안 해 진짜 그래서 더 미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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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수건으로 닦는건 듣도보지도못함 ㄷㄷ ... 아니왜 수건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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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아니 왜 수건에 닦으시는거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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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아빠도 그럼ㅎㅋㅎㅋ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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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아빠는 똥 싼 뒤에 물로 제대로 안 씻고 엉덩이 닦아서 그게 묻어나는 거더라 지 똥꼬 지가 닦지 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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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그럼 수건은 직접 치우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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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ㄴㄴ 엄마나 내가 발견하고 치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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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엉?… 화장실에 수건을 두지말아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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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 그걸 왜 수건으로...? 무슨 아버지가 수건한번 쓰고 버려도 괜찮을 정도로 돈이 많으셔...? 아니 그걸 왜 걸어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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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진심 약간 정신에 문제생기신거 아니고….? 삼사년전부터 그러시는거면 너무 이상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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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수건을 빼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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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아오 어머니 스트레스 너무 받으시겠는데.. 방금 상상했는데 진짜 개화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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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왜 왜?? 왜???? 왜??? 도대체 진짜 왜???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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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니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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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뭐 문제 있으신거같은데.. 아무리 말해도 입꾹닫 하는것도 이상하고. 그걸 누가 치울거란 생각을 하는건지 뭔지 심리가 설명이 안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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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22 뭔가 문제가 있는 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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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과거에는 안 그러셨다는 건,,,무슨 이유가 있을텐데 진짜 정신에 문제 있으신 거 아닌가 여태껏 휴지로 하다가 웬 수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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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냐 예전엔 휴지도 안 썼어 그냥 싸고 바로 바지 올리고 살았어................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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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엇 그냥 태초부터 특이한 사람이셨구나,,,어 뭐지 그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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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ㄴㅇㄱ….. 아니 그럼 그 냄새도 엄청 났을텐디 어릴때부터 그래오셨다는거고.. 충격적이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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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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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어...? 이게 제일 충격적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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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와 그럼 이제껏 똥묻은 팬티 어머니가 빨래하셧엇다는거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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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 개충격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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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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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더러워 가족 다 같이 쓰는 수건 아니야? 세탁한다해도 찝찝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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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정신문제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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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계속 그러는 거면 병원 가 봐야는 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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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치매야
치매아니어도 무조건 뇌혈관에 문제있음
같이살려면 마음 단디먹고 강제로라도 병원 데려가야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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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이게 주작이 아니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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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엥 안그러다가 왜 그러시지 뭔일 있으신거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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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아 내가 뭘 본거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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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니 이건 정상이아니잔ㄹ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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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니 난 그 수건 빨아도 못쓸듯... 난생처음듣는소리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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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말이 돼? 아니 주작이라 해줘...아니 어머님 어떡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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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댓글 봤는데 혹시 괄약근이 약한거 아니야? 나이먹으면서 약해져서 그런거 아닐까? 내가 너무 희망회로 돌리는건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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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치매..아니셔..? 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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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물로 씻으시고 수건으로 닦는데 묻어나는건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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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진심으로 정신에 문제있으신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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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그냥 비데를 설치해...그러면 해결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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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비데 쓰는데...ㅠㅠ비데 쓰고나서 수건으로 닦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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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건조기능은 장식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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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똥쌈>> 비데씀>> 수건으로 닦 이거야..?
아님 똥쌈>> 수건으로 닦 이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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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이 순서를 정확히 모르겠어... 아빠가 비데 쓰는 걸 분명 본 적이 있긴 하거든? 근데 요즘은 비데 쓰는 소리도 안 나서 이제 비데 안 쓰고 걍 바로 수건으로 닦는 건가 싶기도 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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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평소에 말 잘하시는데 왜 수건에 똥닦냔 말에만 답을 안하시는거야????.. ㄹㅇ 듣도보도 못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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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눈을 의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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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지금이야 다른행동은 멀쩡해보이셔도 모르는새에 병이 점점 악화되어가시는걸수도... 병원모시고가봐...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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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진심으로 병원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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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암말도 안하는거면 ㄹㅇ 정신병원가야할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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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우엑 이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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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쓰니야 빠른 시일 내에 병원 가봐야될것같아 이거 단순히 더럽다 이런 문제가 아니고 원래 안그러시다가 3-4년 전부터 그러는거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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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닦는것까진 이해한다쳐도 안보이는 곳에 좀 두시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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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대체대체대체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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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실례지만 아버님 진심으로 병원 가보셔야하는거 아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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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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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정신과 가야하는거 아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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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이게 뭔...???? 진짜 어디 편찮으신 거 아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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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이정도면 정신과 문제 아니냐 ... 위생관념 문제가 아닌듯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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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 모셔가봐 쓰니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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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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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문 손잡이를 떼어봐
어떻게하나보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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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정신병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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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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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
너무 어이없어서 말이 안나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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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우리 할아버지가 그러셔 ㅠㅠㅠ
비데도 제대로 사용하지않고
수건으로 닦아서 수건에 똥 묻히고
그거 그대로 걸어놓고
아 정말 미쳐버릴고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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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아버지 정신과 가보셔야하는 거 아니야?저건 습관이 아닌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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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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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으엥 이 얘긴 왜나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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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그냥 뜬금없지만 아빠가 대답도 안하신다 해서 추측하는 거야 이상해보이긴하네 삭제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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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원래 그러셨던건 아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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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이거 진짜 실화라고...? 말이 돼.......? 문제 있으신거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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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0
와.. 혼자사는것도 아니고 남들이 기겁하는거 알면서도 꼭 저러셔야하나? 너무 이기적이시다 ㅠㅠ 사실 글만봐도 비위상하는데 가족들은 어떨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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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그 수건 그대로 아빠 얼굴에 던져버려..내 남동생도 하도 변기커버 안 올리고 오줌싸서 오줌 닦은 휴지 걔 얼굴에 던지니까 그제서야 고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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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4
진심으로 병원데려가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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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아 진짜 개드러워 그럼 수건 랄날때마다 버릴텐데 씻고 뭘로 닦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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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 뭘 본 거지 내가? 문열고 볼 일 보는 우리아빠도 이상하다 생각하는데 쓰니 아빠는 더 이상함... 왜 그러신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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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아니 실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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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에....?혹시 치매증상 아니실까?...치매증상중에 행동을 거꾸로 하는게 있어서 어떤 분은 볼 일을 세수하는 세면대에다 보시는 경우도 있거든..의심되는데...병원 꼭대리고 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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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화장실 따로 쓰면 안되나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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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토나와.. 수건을 일회용으로 쓰고 버리거나 백번 양보해서 닦자마자 본인이 빨래를 해서 밑 닦는 용도로만 자기 혼자 쓰는 목적이면 터치 안하겠음 근데 그걸 다시 걸어논다고? 오바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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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꼭 병원 모시고 가봐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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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진짜 병원 데려가야 할 것 같은데... 쓰니랑 어머니랑 나와살자 제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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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으.... 누가 수건을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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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치매 정신병 이런거 아니고 늙어서 이상한 고집 부리는거임 저거 자기가 고치면 지는거라고 생각할 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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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ㄹㅇ 이거임 가오부리는 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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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이거다 오늘 그걸로 어머니가 토하고 울고 싸우고 햇다면서 근데 오늘 바로 또 그런거면 어머니보라고 걸어놓은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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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어머니를 사람으로 취급안하는거야 그냥 자기 멋대로 사는건데 왜 시비걸고 뭐라하는거냐 딱 이런 마인드... 이런 경우 뭐라할 수록 더 고집부리고 절대 안고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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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이상한 고집도 맞는 거 같은 게 아빠가 저거 하나만 이상한 게 아니고 온갖 좀 엄마랑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짓을 다 하는데 그걸로 계~~속 싸워도 한 번도 고친 적이 없어........... 여기에 다 못 적지만 막 창문 열고 진짜 동네 떠나가라 소리 내면서 가래침 뱉는 거나 방에서 담배 피우는 거 방에서 혼자 이상한 짓 하는 거 등등...ㅠ 이런 건 고칠 방법이 없는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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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나 확신 못했는데 여기서 확신함. 이거 정신병 맞음. 정신분열. 확실한건 검사 받아야해. 그리고 본인은 정신병이라는걸 인정하지 않고 주변사람이 오히려 더 이상하다고 생각함. 가족이 끌고가야하는 병임. 방치하면 더 심해질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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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 지금 댓글에 적은 거만 봐도 정신에 문제 있는 거 맞아...빠른 시간에 병원 끌고 가 진짜...똥고집 이런 거 아니고 정신에 문제 있으신 거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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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엥,...ㅡ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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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진심 이혼하셨음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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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아 개더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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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정신과 가보셔야 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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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2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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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33 늙어서 똥고집부리는거여도 그냥 일단 데려가셈 아님 가족상담 부부상담 이런것도 있으니까 오빠랑 쓰니랑 합심해서 한번 가족다같이 상담한번 받아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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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와 우리 가족이었으면 진짜 와 ㅋㅋㅋㅋㅋ 나 매일 우리 아빠 도라희 아니냐고 하소연 글올렸을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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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혹시 치매일 가능성 없어?? 우리빌라 할머니 치매신데 매번 진짜 매번 똥묻은 휴지를 분리수거장에 두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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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아.. 우리 할머니같애..; 할머니는 수건에다 코 풀고 거기다 걸어놈^^ 진짜 스트레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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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병원에 가봐……… 그리고 그거 다 치우고 화내고 이러지 말고 그 수건 고대로 아빠 방에다 둬 속옷도 옷도 수건도 다 다른 가족들 것만 치우고 아빠 건 그대로 둬 그거 다 치워주고 그러니까 아 그냥 한소리 듣고 하라 그러지 뭐 하고 무시하는 거야 그리고 진심으로 병원 가봐 병일 수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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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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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아니.. 진심이야..? 구라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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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와. 나 진짜 충격받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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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그 수건을 빨고 얼굴닦고 머리닦고 몸닦고 그랬다는거잖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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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아 비데 쓰시고 그 물 묻은거 닦으신다는건가???????? 그거 아니면 믿기 힘듦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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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내가 뭘본거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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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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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헐 이건아닌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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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실화야???? 도저히 믿기지가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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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치매든 정신병이든 일단 병원가봐야할듯 진심 믿기지가않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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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비데쓰고서 똥꼬 다 씻겻다고 생각해서 물만 수건으로 닦으려한건가....? 근데 똥묻어나온거면 비데도 제대로 안쓰는가봄.... 수건 다시 거는건 진짜 정신병같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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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근데 이런거에 좀 안일하게
생각하는 사람 있을거 같음 비데로 닦았으니까 깨끗하겠지 뽀송하게 수건으로 닦아야지~ 이런 느낌 아닐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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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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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쓰니야 나 이런 거 고치는 방법 젤 잘아는데 걍 무시하셈 걸어놓든 말든 무시하고 그 수건은 아버지만 쓰시게 해 빨지도 마 너랑 어머니 수건은 따로 몰래 챙겨놓고 워낙 수건 더럽게 써서 이제 수건 다 버렸다 쓸 수건도 없다 이러고 아버지만 그 수건 쓰시게 하고 아버지가 그러는 거에 대해서 아무 말 하지말고 무관심으로 대응하셈 그게 약간 관심 + 고집 이라서 그러는건데 걍 관심 안 주면 사람짐 애기들 관심 받을라고 이상한 짓 하는 거랑 똑같음 걍 무관심으로 대응하고 그거 닦은 수건으로 본인 다른 거 다 닦게 해 본인이 불편하면 고칠거임 ㅋ 본인이 안 불편하니까 계속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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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넘무 황당해서 주작 의심이 든다...... ㅣㄷㄷㄷ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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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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