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남자 사장님이신데 사장님은 회사 때려지고 카페 창업 나는 대학교 입학하자마자 첫 카페 알바여서 진짜 둘이 일 터질때마다 난리도 아니였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번 공시 합격권이라 알바 퇴사하기 했거든? 잘 말하다가 갑자기 흫..흑흑... 하시면서ㅋㅋㅋㅋㅋㅋ 진짜 4년동안 고마웠고... 너랑 함께해서 우리 매장 자리 잘 잡은거고ㅠㅠ... 흑흥흑... 나랑 계속 친하게 지내주고... 누가 괴롭히면.. 나 험상궂게 생겼으니까 슬쩍 불러... 이런 이상한 말하면서 움ㅋㅋㅋㅋㅋㅋㅋㅋ 실은 나도 눈물 찔끔 났는데 사장님이 너무 웃겨서 눈물 쏙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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