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몇년전에... 친구들이랑 집오는 길 밤에 지하철 탔는데 노약자석에 웬 젊은 남자가 앉아있는거야.. 앞에는 어르신들 서있고 그래서 홧김에(술도 먹어서 그런가 미침) 친구들이랑 가서 왜 여기 앉아있냐고 일어나시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다리 아프신 분이었어... 죄송합니다 다리가 안좋아서요 그러시는데 너무 미안하고 창피해서 담역에서 내려서 눈물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글은 3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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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몇년전에... 친구들이랑 집오는 길 밤에 지하철 탔는데 노약자석에 웬 젊은 남자가 앉아있는거야.. 앞에는 어르신들 서있고 그래서 홧김에(술도 먹어서 그런가 미침) 친구들이랑 가서 왜 여기 앉아있냐고 일어나시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다리 아프신 분이었어... 죄송합니다 다리가 안좋아서요 그러시는데 너무 미안하고 창피해서 담역에서 내려서 눈물흘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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