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손님 오셨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자꾸 우리 카페는 소금커피를 판적이 없는데 자기는 여기서 소금커피를 먹었다고 자꾸 그거 달라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포스기 주먹으로 팍 치고 난동부리셔서 조금 힘들었었는데 아주머니 안면이 익숙하다 싶어서 계속 생각해봤는데 고딩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 어머니셨어 ㅋㅋㅋㅋ ㅠ
| 이 글은 3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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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손님 오셨는데 아주머니 한분이 자꾸 우리 카페는 소금커피를 판적이 없는데 자기는 여기서 소금커피를 먹었다고 자꾸 그거 달라고 바락바락 소리지르고 포스기 주먹으로 팍 치고 난동부리셔서 조금 힘들었었는데 아주머니 안면이 익숙하다 싶어서 계속 생각해봤는데 고딩때 친하게 지내던 친구 어머니셨어 ㅋㅋㅋㅋ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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