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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
이 글은 4년 전 (2022/4/21) 게시물이에요
과거 돌이켜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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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딱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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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인생 최대 고비가 수능 망하고 재수 한거밖에 없었던거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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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평범하진 않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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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신적으로 힘들었던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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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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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온실속의 화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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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2 근데 걍 평갱 화초로 살고싶다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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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 꽤나 풍파 겪어보긴 함.. 주변에서 인정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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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ㅇ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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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응 가난이 나를 뿌리내리듯 힘들게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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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20살 ㅇㅇ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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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노노..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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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좀? 가정사가 있어서 학창시절 스트레스 받다가 우울증도 왔었고 몸도 아팠고 그랬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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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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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울증때문에 힘들긴 했는데 객관적으론 ㄴ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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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뭐 겉으로보면 평범한데 개인적으론 많이 힘들게 살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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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ㄴㄴ 무난 평탄 스무스하게 잘살아온거같음..! 이정도면..수많은 과거가 있었지만 지금 내가 이정도면 뭐..무난 평탄하게 살아왔다라고 말할수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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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많이 힘들진 않았지만 평탄하진 않았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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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육체적으로 고단하거나 그런건 없었는데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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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아니 여태까지 그 누구도 부러워한적이 없을 정도로 하고 싶은 거 다하면서 온실 속의 화초로 살았당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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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주관적이긴 한데 난 많이 힘들다고 느낀 순간들이 있었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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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정신적으론 가정폭력 우울증 이런 거 때문에 꽤 힘들었는디 물질적/학업적으론 좋은 편이라 종합적으론 딱 평균 정도 힘들었던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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