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라는 게 문제지만... 대다수는 제대로 된 역사도 안 배우고 아직까지도 무차별적인 혐한을 하는데 누구는 계속 연구하고 진실에 관심을 가진다는 게 참 신기하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