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고 그러지 뭐~ 이러면서 장난으로 받아치고 막 웃더니 좀 시간 지나니까 사람들 있는 곳에서 나보고 브라끈 보인다고 조심하라고 함 보이지도 않았는데ㅋㅋ 참고로 난 귓속말로 말해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