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이고ㅠㅠ 혼자서 하루 일해봤는데 1. 할아버지가 계속 야 임마 함 (자기딴엔 장난) 2. 밖에 취식하는 곳 있는데 잠깐 나가니까 이거 치워봐 하심 3. 손가락을 아래로 뻗길래 ??했는데 아래로 뻗으면 커피 앞으로 뻗으면 담배라고 왜 모르냐 함 4. 과자,담배,술 사간 손님이 뚜껑이랑 비닐 다 까달라 하심 까줄때까지 안 가 손 불편하신분 아니야 5. 뭐 있어? 가져와 봐 하면서 시킴 6. 손님 중 75퍼센트는 반말함 7. 예쁘게 생겼다, 몇 살이냐, 어디 사냐 호구조사함 이게 7시간동안 벌어진 일,, 사장님이랑 사장님 어머님은 잘해주셔 일 강도도 전혀 안힘들고,, 좋으신 분들이라 안 그만두고 싶은데 나도 내가 손님때문에 그만두고 싶을 줄 몰랐어ㅠㅠ 그리고 위 보기들은 다 다른 손님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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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꽤 타격 클듯 본인 입지에 탈세할 생각한게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