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당시엔 당황스럽고 집안이 돈이 부족해서 이런 일이 있구나 싶고...그랬거든 다른 건 아니고 할머니 부양 문제 때문에 형제가 많아서 돈을 많이는 아니고 나눠서 내는데 아빠가 그걸 안 냈다고...아마 까먹어서? 당시에 짜증나고 불편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돈이 없다고 하셨나...어디가 불편하신가...같은 생각이 뒤늦게 떠오르고 나니까 내가 과민했다 싶었음 아휴 인생
| 이 글은 3년 전 (2022/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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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당시엔 당황스럽고 집안이 돈이 부족해서 이런 일이 있구나 싶고...그랬거든 다른 건 아니고 할머니 부양 문제 때문에 형제가 많아서 돈을 많이는 아니고 나눠서 내는데 아빠가 그걸 안 냈다고...아마 까먹어서? 당시에 짜증나고 불편하고 그랬는데 갑자기 할머니가 돈이 없다고 하셨나...어디가 불편하신가...같은 생각이 뒤늦게 떠오르고 나니까 내가 과민했다 싶었음 아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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