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는데 갑자기 여자분이 쭈구려앉아서 벽 붙잡고계시는거야...
난 그냥 머지 아직 7시도안됐는데 술취하셨나하고 걍 지나치려다가,
뭔가 상태가 좀 이상해보여서 가던 길 되돌아가서 괜찮으시냐고, 119 불러드릴까요? 아니면 혹시 바로 올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이렇게 물어봤는데 대답을 못하시다가 결국 쓰러지셔서
부랴부랴 119에 사람이 쓰러졌다고 장소 설명했어.. 바로 출동은 하셨다했고
와중에 장소가 지구대 앞이라 들어가서 경찰관도 부르려고 했었는데 지나가다 상황 보시던 아저씨 한 분 께서 부르셨더라구...진짜 다행다행..
경찰관분께 인계하고 지나오긴했는데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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