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위도 작고(그렇다고 소름 끼치게 입이 짧거나 마르지 않음. 두둑한 배를 가지고 있음) 간식도 별로 안 먹는데
뭐가 계속 당기고 평소엔 먹고 싶지도 않은 초콜렛, 라면 이런 게 생각나고 땡긴다. 감히 나에게 '먹고 싶은 메뉴'가 생긴다(평소엔 배 채우려 사는 사람
이러면 여지없이 생리 1주일 전임. 이제 놀랍지도 않음. 진짜.. 호르몬에 리스펙만 날릴 뿐인거지..
| 이 글은 3년 전 (2022/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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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위도 작고(그렇다고 소름 끼치게 입이 짧거나 마르지 않음. 두둑한 배를 가지고 있음) 간식도 별로 안 먹는데 뭐가 계속 당기고 평소엔 먹고 싶지도 않은 초콜렛, 라면 이런 게 생각나고 땡긴다. 감히 나에게 '먹고 싶은 메뉴'가 생긴다(평소엔 배 채우려 사는 사람 이러면 여지없이 생리 1주일 전임. 이제 놀랍지도 않음. 진짜.. 호르몬에 리스펙만 날릴 뿐인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