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존감이 높은건 아닌데 162 65 정도 나가고 몇년째 계속 유지하고있어... 고무줄 몸이라 식단 하면 잘빠지는거 아는데 남편이랑 이미 동거하고 있어서 맛난거 먹고 얘기하고 지금 삶이 너무 행복하거든 근데 부모님들이 창피할까봐 다이어트가 걱정돼 솔직히 난 친구들한테는 상관없거든.. 남친친구들이랑도 연애를 오래해서 다 친한상태라 안하는 내가 이상한건지 정말 고민된다 요즘 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4/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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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자존감이 높은건 아닌데 162 65 정도 나가고 몇년째 계속 유지하고있어... 고무줄 몸이라 식단 하면 잘빠지는거 아는데 남편이랑 이미 동거하고 있어서 맛난거 먹고 얘기하고 지금 삶이 너무 행복하거든 근데 부모님들이 창피할까봐 다이어트가 걱정돼 솔직히 난 친구들한테는 상관없거든.. 남친친구들이랑도 연애를 오래해서 다 친한상태라 안하는 내가 이상한건지 정말 고민된다 요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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