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_^) 고등학생 때 체대 준비했다가 포기하고 그냥 수시로 서울 전문대 유교 들어와서 졸업하자마자 1년 준비하고 임용 붙어서 지금 4년차,,(임용 진짜 죽기살기로 했었어 무시 안받으려고) 대학교 다닐 때는 내 주변에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내가 전문대 다닌다고 좀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지금은 내가 제일 갓생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하다 항상 인티에서 전문대 치는 글 나올 때마다 답답하고 마음 아픔 전문대 나와도 잘 살 수 있다 얘들아 진짜로.. 약간 꼰대 같지만 진짜 잘 살 수 있어 너무 기죽지마 어딜 가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다 되더라 (내가 생각하는 갓생 = 난 덕후라서 내가 덕질할 수 있는 시간 보장+공연 다닐 수 있는 여유, 워라밸, 박봉이 아닌 직업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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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