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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146
이 글은 4년 전 (2022/4/22) 게시물이에요
(물론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_^) 

고등학생 때 체대 준비했다가 포기하고 그냥 수시로 서울 전문대 유교 들어와서 졸업하자마자 1년 준비하고 임용 붙어서 지금 4년차,,(임용 진짜 죽기살기로 했었어 무시 안받으려고) 

대학교 다닐 때는 내 주변에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내가 전문대 다닌다고 좀 무시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었는데 지금은 내가 제일 갓생 살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뿌듯하다 

항상 인티에서 전문대 치는 글 나올 때마다 답답하고 마음 아픔 

전문대 나와도 잘 살 수 있다 얘들아 진짜로.. 약간 꼰대 같지만 진짜 잘 살 수 있어 너무 기죽지마 

어딜 가더라도 열심히 노력하면 다 되더라 

 

(내가 생각하는 갓생 = 난 덕후라서 내가 덕질할 수 있는 시간 보장+공연 다닐 수 있는 여유, 워라밸, 박봉이 아닌 직업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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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는 진짜 어딜가도 성공했을 것 같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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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고마워 요새 힘든데 위로 받고 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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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진짜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는게 인생…… 근데 그만큼 쓰니가 노력해서 잘 된 거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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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맞아 정말 포기하지만 않으면 다 할 수 있어! 나도 전문대 나와서 여러 회사에서 경력 쌓고 작년에 중견 들어왔어
나도 공부 안했던 사람이지만 내 전공쪽으로 정말 열심히 노력해서 여기까지 왔거든
그니까 다들 포기하지말고 열심히 하면 다 된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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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남들보다 대학 좀 못나왔다고 너무 기죽지마 대학이 다가 아니야
다들 화이팅하자 할 수 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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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맞아 그리고 사실 이미 지난걸 어쩌겠어,,,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살면 돼!! 남들보다 좀 뒤쳐졌어도 인생 길고 다 자기하기 나름이더라 진짜 <<라고 스스로 매일 생각하는중 ㅎ 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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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공부 안하다가 뒤에 공부 열심히 하게 되었다는게
구체적으로 어떻게 공부안하던걸 극복한거야???
공부 안하는것도 습관이니까 바꾸기 어렵잖아...
어떤 과정으로 변화했는지
궁금해 ㅠㅠ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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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대학 와서는 내 전공에 대한 흥미가 조금 생겨서 아예 공부를 안 한 건 아니었어! 그래서 학점도 그렇게 안 나온 건 아니었고
공부 습관은 처음에는 1~2시간 앉아있는 것도 힘들었고 나는 내가 자율적으로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관리형 독서실 다녔어..! 한 달에 2번 쉬었고! 처음에는 15분 공부했다가 5분 좀 쉬고 이거 반복하다가 점점 공부 시간 늘렸고 마지막에는 14~15시간 풀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어
난 처음부터 집중해야지 하고 많이 한 게 아니라 서서히 조금씩 더 하고 더 하고 해서 습관을 만들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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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 요즘 습관 만드는중인데
아직까진 눈에 띠게 스스로 못 느끼는중이라 막막했어 ㅠㅠㅠㅠ
그래도 습관으로 바꿔서 하루의 습관으로
정착시켜볼게.... 고마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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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유교임용 완전 빡세지 않아 ??? 1년만에 ?? 멋지다 .........
양 엄청 많다고 들었거든 그럼 공뭔으로 들어가는 거야 ? 국립유치원어린이집..? 이런 곳에서 일해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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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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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 어린이집은 그런 거 없구나 ?!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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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익인
공부해야할 양도 많고 경쟁률도 높아서 힘들었는데 주변에서 무시하는 분위기가 더 싫어서 빡세게 공부했어..!
국공립 유치원 맞고 공무원이야! 어린이집도 국공립, 시립 다 있는데 임용 보고 들어가는건 아니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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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공감해!!
나도 고등학교 때 공부 못하는 편이고 (등수 뒤에서 놀았음) 남들 다 인서울 대학 가고 맨날 사교육받으러가고 그러고 쌤들도 무시했는데

1년 재수하면서 해외대학 유학가고 칼졸업하고 칼취업해서 외항사 메이저 승무원 되가지고 동창들중에 내가 제일 연봉 많이 받았어
물론 코로나 때문에 주춤했지만 지금은 더 노력하고 좋은 연이 있어서 다른 회사에 더 높은 연봉받고 이직했고!!
그리고 그 당시 25살에 그 연봉 받고 직장인인게 나밖에 없었음 ..
고등학교 성적 꼴지에 수능 점수 5,6등급이지만 그때 동창들이 나보면 놀랄듯 ㅋㅋ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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