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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나 작년부터 지금 1년 넘게 상담 받고 있고 약도 꾸준히 먹고 있어 작년엔 진짜 말 그대로 지옥에서 사는 기분이었고 아직 살아있는 게 신기할 정도로 너무너무 힘들었거든 근데 치료 받고 스스로 노력하니까 지금은 별로 우울하지도 않고 의사쌤도 많이 좋아진 것 같다고 하셨어 그리고 완치된 것 같다고 생각했어,, 근데 우울증이 없거나 완치된 사람들은 아무리 힘들어도 죽고 싶다는 생각을 안 한다는 거야 난 아직도 계속 죽고 싶다는 생각하고 차 지나가면 그냥 치이고 싶다는 생각하거든 근데 예전처럼 막 깊게 파고들고 실천에 옮기려 하고 그러진 않아 그냥 죽고 싶다는 생각만 할 뿐인데 그래도 다 나았다고 볼 수 없는 걸까…?? 바빠서 까먹고 약 몇주 안 먹어도 괜찮을 정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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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의사선생님께서 완치라고 단약하자고 하신건 아니지...? 그러신거 아닌거면 아직 약 더 먹어야할 것 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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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 아니야 완치라고 생각한 건 나! 의사쌤은 그냥 많이 나아진 것 같다고 하셨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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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노력하고 약 꾸준히 먹어서 나아진거 너무 다행이지만 저런 생각이 든다면 선생님께 말씀드려서 약 조금 조절해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기도 해 그게 아니더라도 말씀드리고 약 더 꾸준히 착실히 먹는게 좋을 것 같아 보통 우울증이 다 나으면 저런 생각들이 안 들거든 너무 힘들면 아이고 죽겠다 싶지만 가는길에 치여 죽어도 되겠다 는 생각이 들진 않아 극심한 우울에서 아마 나아가는 단계일거야 완전히 괜찮아지면 저런 생각 없이도 잘 지낼 수 있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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