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할머니 아프셨을때는 1990년대라
우리 엄마가 직장도 다 그만두고
병원에서 살면서 몇년동안 간병+ 집간병해서
경단녀된건데
지금 외할머니는 요양보호사님이 병원도 데려가주시고
샤워도 해주시고
세상이 참 좋아졌나봄
한국이 잘살아진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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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할머니 아프셨을때는 1990년대라 우리 엄마가 직장도 다 그만두고 병원에서 살면서 몇년동안 간병+ 집간병해서 경단녀된건데 지금 외할머니는 요양보호사님이 병원도 데려가주시고 샤워도 해주시고 세상이 참 좋아졌나봄 한국이 잘살아진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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