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전임신으로 21살에 나 낳고 밑으로 동생 3명 더 낳고 안 그래도 가난한데 나 중딩때 늦둥이 1명 낳아서 더 가난해지고 그 와중에 쌍둥이인 동생들 둘 다 예고 보내서 학비 번다고 잠도 5시간 정도 밖에 못 자면서 일하고 근데 그러면서 나보고 도와달래 ㅋㅋㅋ 나한텐 해준 것도 없음 나도 예고 가고싶었지만 그땐 지금보다 더 돈 없었고 밑에 동생들도 있으니 절대 못 갔고 지금에서야 내가 알바해서 내 돈으로 하고싶던 미술 배우고 있는데 자꾸 자기 도와달래 그렇게 힘들면 예고 간 동생들한테나 도와달라 하든가... 진짜 이해 안 된다 예고 학비 때문에 그렇게까지 일하는거면서 나보고 도와달라니 진짜 양심도 없다 싶음 물론 엄마 힘들거 아는데 나도 엄마 힘든거 보는거 힘듦 근데 내가 맨날 도와주니까 본인이 감당 못 할 일을 자꾸 만들어 또 내가 도와줄거라 생각하는지 진짜 너무너무 짜증난다 도와주는게 당연한 줄 알지 능력도 없으면서 애 많이 낳은 건 아빠도 잘못이지만 아빠한테 기대는 이미 져버렸고 엄마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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