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98594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악세사리 3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피부 2일 전 N메이크업 3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헤어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메이플스토리 쿠키런 삼성 두산 T1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3년 전 (2022/4/23) 게시물이에요
혼전임신으로 21살에 나 낳고 밑으로 동생 3명 더 낳고 안 그래도 가난한데 나 중딩때 늦둥이 1명 낳아서 더 가난해지고 그 와중에 쌍둥이인 동생들 둘 다 예고 보내서 학비 번다고 잠도 5시간 정도 밖에 못 자면서 일하고  

근데 그러면서 나보고 도와달래 ㅋㅋㅋ 나한텐 해준 것도 없음 나도 예고 가고싶었지만 그땐 지금보다 더 돈 없었고 밑에 동생들도 있으니 절대 못 갔고 지금에서야 내가 알바해서 내 돈으로 하고싶던 미술 배우고 있는데 자꾸 자기 도와달래  

그렇게 힘들면 예고 간 동생들한테나 도와달라 하든가... 진짜 이해 안 된다 예고 학비 때문에 그렇게까지 일하는거면서 나보고 도와달라니 진짜 양심도 없다 싶음 

물론 엄마 힘들거 아는데 나도 엄마 힘든거 보는거 힘듦 근데 내가 맨날 도와주니까 본인이 감당 못 할 일을 자꾸 만들어 또 내가 도와줄거라 생각하는지  

진짜 너무너무 짜증난다 도와주는게 당연한 줄 알지 능력도 없으면서 애 많이 낳은 건 아빠도 잘못이지만 아빠한테 기대는 이미 져버렸고 엄마는 진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KT 혼직하는사람?
16:16 l 조회 1
일본 여행좀 가지마라
16:16 l 조회 1
피부과 진료비는 왜이리 비싼겨
16:16 l 조회 1
어른답지 못한 어른이랑 싸워서 내가 어른스럽게 화해했음
16:16 l 조회 4
제미나이 소설 잘써주네
16:15 l 조회 6
일년동안 안입은 옷이면 버려??1
16:15 l 조회 3
Pt 10회 40만원이면 괜찮나? 3
16:15 l 조회 8
와 지금까지 한끼도 안먹음
16:15 l 조회 6
엄마랑 너무 안맞는 익인있어??
16:15 l 조회 9
다들 점빼고 듀오덤 얼마나 붙였어?
16:14 l 조회 5
두쫀쿠 드디어 질렸다
16:14 l 조회 7
오예 스벅 마일로 색 교환 성공했당
16:14 l 조회 5
3월 초에 후쿠오카 소도시, 중국 상해, 방콕 중 어디가까
16:14 l 조회 4
KT 선예매 6회 10회 진짜 장난하나
16:14 l 조회 6
일본여행 다녀왔는데 그닥...2
16:14 l 조회 10
레이어드컷 손질편한 펌은 뭐야??1
16:14 l 조회 9
3시부터 노는중.....
16:14 l 조회 9
사무직 7년하다가 허리 손가락 목 아작나서 안하는데 계속하라하네
16:13 l 조회 11
아니 ㄹㅇ 이런 사람이 있음?1
16:13 l 조회 50
내일 미용실 컷트 하러 갈건데 머리 감겨주나?4
16:13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16